동작구 상도 3,4동을 중심으로 형성된 성대골 마을은 2010년 10월 주민들이 모여 성대골 어린이 도서관을 마든 것이 성대골 마을 공동체의 시작이다. 건축과 도시를 전공한 4명의 학생들이 성대골 마을을 대상으로 '들숨날숨 성대골 마을 이야기'라는 주제로 내 놓은 주거환경 관리사업 아이디어가 서울시 주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학생공모전'에 금상으로 입상하였다. 서울시 도시재생사업본부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도동을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로 선정하면서 성대골사람들 주민모임이 시작되었다.